게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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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출장으로 시작되었던 로미나의 여정이 일생일대의 모험으로 변합니다! 이 고전 JRPG 어드벤처에서 젊은 사서인 로미나는 금지된 서적을 찾아 헤매고, 강력한 적들과 맞서 싸우며 고대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게 됩니다. 과연 그 끝에서 로미나를 기다리고 있는 진실은 무엇일까요?
스토리
수도 그란세리아의 마법 아카데미를 졸업한 로미나는 왕립 도서관의 사서로서 조용하지만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도서관이 몇 달간 보수 공사로 문을 닫게 되자 그녀는 교외로 나가 정체불명의 도서들을 정리하는 일을 제안받습니다. 위험한 마법서가 섞여 있을지도, 아니면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 될 금서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로미나가 제안을 거절하려던 찰나, 이 일이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살았던 산속의 작은 마을 '훌라'로 가는 길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했으나, 어느 날 로미나는 정체불명의 장서 속에서 실제로 금서를 찾아내고 맙니다! 그 책에서는 올리포스와 자할이라 불리는 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 자신들이 데몬이라고 주장하는데... 도대체 데몬이란 무엇일까요? 악마와 연관된 존재일까요, 아니면 엘프일까요? 두 여인이 로미나의 마법 능력을 모두 앗아가고 능력을 되찾고 싶다면 자신들을 쫓아오라며 도발하는 통에, 로미나는 질문조차 던질 여유가 없습니다.
호기심과 사명감에 이끌린 로미나는 다시금 힘을 길러가며 위대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그녀의 여정은 금서를 사냥하고 강력한 적들과 싸우며 고대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그 끝에는 어떤 진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리고 왜 로미나는 이 임무를 반드시 완수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걸까요? 로미나, 정답은 먼지 쌓인 책 속에 있는 게 아니라 저기 바깥세상에 있어! 어서 가서 확인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