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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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멀티플레이어와 모험으로 가득한 캠페인이 포함된 클래식 배틀필드 게임 플레이를 경험하세요. 배틀필드 1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전면전의 시작을 느껴보세요. 포위된 프랑스 도시의 좁은 시가전부터 이탈리아 알프스의 넓은 오픈 필드, 아랍 모래 언덕에서의 격렬한 전투까지 다양한 전장을 누비세요. 지상, 공중, 해상을 아우르는 대규모 전투에서 보병이 되거나 전차, 바이크, 복엽기, 거대 전함 등 다양한 탑승 장비를 직접 조종해 보세요.
스토리
배틀필드 1의 스토리: 제1차 세계 대전에 관한 거칠고 사실적인 앤솔러지
배틀필드 1의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은 전통적인 선형 내러티브에서 벗어나 5개의 '워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이야기는 제1차 세계 대전이라는 전 지구적 갈등을 서로 다른 관점에서 가슴 아프고 개인적인 시선으로 조명합니다. 참혹한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전쟁의 인명 피해와 전례 없는 잔혹함 속에서도 피어나는 개인의 영웅적 면모를 강조합니다.
강철의 폭풍: 잔혹한 서막
캠페인은 1918년 뫼즈-아르곤 공세 당시 아프리카계 미국인 보병 연대인 할렘 헬파이터의 일원이 되어 참호전의 참상을 마주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플레이어는 전사할 때마다 다른 병사로 시점이 전환되며, 전쟁의 소모품이 된 병사들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진흙과 피: 철의 거인
1917년 캉브레 전투를 배경으로 영국군 마크 V 전차 '블랙 베스'의 승무원 대니 에드워즈가 되어 이야기를 이끕니다. 폐쇄적인 전차 내부에서의 생존과 기계 고장, 적의 공격 속에서 피어나는 전우애를 다룹니다.
고공 비행: 의외의 에이스
프랑스 상공을 배경으로, 영국군 조종사로 위장한 미국인 도박사 클라이드 블랙번의 시점에서 전개됩니다. 공중전과 거대 비행선 제펠린을 파괴하는 임무를 통해 허구와 진실 사이의 전설을 그려냅니다.
아반티 사보이아: 형제의 이야기
이탈리아 알프스의 가혹한 환경에서 벌어지는 이탈리아군과 오스트리아-헝가리군 간의 전투를 다룹니다. 루카와 마테오 형제의 이야기를 통해 산악전의 비극을 묘사합니다.
전령: 갈리폴리 캠페인
ANZAC 전령 프레데릭 비숍이 되어 갈리폴리 전선의 위험한 지형을 돌파합니다. 멘토와 제자 사이의 희생과 유대를 중심으로 긴박한 잠입과 액션을 선보입니다.
아무것도 기록되지 않았다: 아라비아 사막
중동 사막에서 오스만 제국에 맞서는 아랍 부족의 여전사 자라 구프란이 되어 게릴라 전술을 펼칩니다. 장갑 열차 '카나바'를 파괴하기 위한 잠입과 돌격 등 자유로운 전술적 선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