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연결하는 문제와 새 버전이 안 보이는 문제 나누기
처음 도메인을 연결한다면 현재 NS와 A·AAAA부터 확인합니다. 이미 운영하던 사이트의 배포라면 공개 URL과 원본이 같은 버전을 돌려주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펀치블로그는 9월 연결 때와 10월 점검 때의 DNS 담당이 달랐고, 10월에는 AAAA 첫 묶음의 숫자 누락을 실제로 수정했습니다. 과거 관리 화면을 기준으로 현재 경로를 짐작하지 않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example.com을 자신의 도메인으로 바꾼다.
dig +short example.com NS
dig +short example.com A
dig +short example.com AAAA어느 단계가 완료됐는지 결과로 구분하기
| 단계 | 확인할 증거 | 아직 남은 확인 |
|---|---|---|
| DNS 반영 | 현재 권한 DNS와 사용하는 리졸버의 답변 | 실제 HTTPS 수신과 인증서 |
| HTTPS 연결 | IPv4·IPv6 각각의 검증된 연결 | 정확한 문서·릴리스 본문 |
| HTML 교체 | 대표 문구나 문서 버전 | HTML이 참조하는 CSS·이미지 |
| 자산 제공 | 새 자산과 이전 HTML의 자산 응답 | 되돌린 뒤에도 필요한 파일 유지 |
정적 릴리스 실험에서는 current 링크를 바꾸는 것만으로 새 문서가 제공됐지만, 이전 HTML을 가진 방문자가 요청하는 자산까지 자동으로 보관되지는 않았습니다. 완료된 새 디렉터리를 준비하고 이전 목적지를 기록한 뒤 전환하며, 새 HTML의 자산과 이전 HTML의 자산을 모두 검사하는 이유입니다.
공개 주소에 예전 내용이 남아 있다면 먼저 원본의 GET 본문을 대조합니다. 원본도 예전 내용이면 배포 위치부터, 원본만 새 내용이면 중간 캐시와 재검증 조건부터 봅니다. 원본 검사에서도 URL의 호스트 이름과 인증서 검증을 유지해야 하며, 이 방법은 아래 HTTPS 원본 검사 글에 설명했습니다.